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혹 맞아?' 강동원, 비주얼 논란 종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20


    배우 강동원(40)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 제작 (주)영화사레드피터)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앞서 강동원은 '반도'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도전적인 스타일링 탓에 때아닌 '비주얼 논란'에 휩싸였다. 반면 시사회에 참석한 강동원은 깔끔한 블랙룩으로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외모를 뽐냈다.

    강동원은 한경닷컴과 인터뷰에서 "자고 일어나니 피곤할 때 있지 않나. 그날 아침에 이상하지 않았는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 거다. 솔직히 '얘 누구야?'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주얼에 대해 "별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아니다.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대로 하는거다. 모자란 지점이 있으면 다음에 또 더 잘하면 되는거고, 그런 측면에선 단순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동원,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예원 등이 출연하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 강동원 "제 영화지만 지루한 느낌 하나도 없어" (인터뷰)

      배우 강동원은 '반도'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강동원은 "처음 봤을 때, 현장 편집본을 많이 보는 편이다. 너무 많이 봐서 지겨울 때...

    2. 2

      '반도' 강동원 "좀비 침 '뚝뚝' 맞으며 액션, 합 맞추기 힘들었죠" (인터뷰)

      배우 강동원이 '반도'에 출연하면서 좀비 영화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강동원은 "평소에 좀비영화를 즐겨보지 않는다. 공포영화를 좋아하는데 좀...

    3. 3

      '반도' 강동원, 비주얼 논란에 "저도 놀랐다…사진이 이상하게 나와" (인터뷰)

      배우 강동원이 최근 스타일링으로 불거진 비주얼 지적에 대해 "저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10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강동원은 제작발표회 때 스타일링 논란에 대해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