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수군,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수군,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후보지 선정
    전북도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1년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장수군이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기피·혐오 시설인 환경 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자원 에너지를 활용, 주민이 참여하는 수익사업을 통해 주민소득 증대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전북 장수, 충남 부여, 충남 청양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최종 사업지로 선정되면 국비 30억원 등을 지원받아 화훼식물원, 박물관, 스마트팜 화훼단지를 조성해 주민이 운영하게 된다.

    김호주 전북도 환경보전과장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환경 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면서 에너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 장관 1심 2월 12일 선고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 장관 1심 2월 12일 선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기업들 화성行…23조 '첨단 투자' 몰렸다

      화성특례시가 민선 8기 들어 22조5912억원(2025년 11월 기준)의 민간 투자 유치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벤치마크인 20조원을 조기에 넘어선 데 이어 최종 목표(25조원)와 비교해도 90.4%에 이르는 성과...

    3. 3

      인천항 중고차 74만대 수출 '최대'

      지난해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이 개항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2일 인천본부세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 신고 물동량은 총 74만2199대였다. 전년의 54만2129대에 비해 20만 대 이상 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