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꼭지점 카페'는 관광안내소가 운영되지 않거나 운영이 종료된 야간 시간에 관광객에게 휴게 공간과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민간 관광안내소로, 파주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하우스오브커피, 류재은베이커리, 누어아인, 토루공방, 카툰공감 등 5곳을 여행꼭지점 카페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DMZ Stay'는 임진각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게스트하우스다.
지역 출신의 운영자가 파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여행코스를 잘 알고 있어 이용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DMZ Stay'는 앞으로 파주시로부터 여행꼭지점 카페 간판과 진열대, 관광홍보물 등을 지원받고 파주시청 관광안내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종환 시장은 "여행꼭지점 카페가 이용객 간 네트워킹을 통해 공정여행과 더불어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파주관광의 새로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