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참석한 18개 기업은 11월까지 오픈세미나 네트워킹데이 데모데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된다. 최대 2천만원의 제작지원금을 받게된다.
오창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일회성 교육과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시장 확대 진출까지 달성할 수 있는 육성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allmic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