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주한미대사관 "20일부터 유학생 등 일부 비자발급 업무 재개" 입력2020.07.16 17:36 수정2020.07.16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미국대사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했던 비자발급 업무를 유학생 등 일부 비이민 비자에 한해 재개했다. 미 대사관은 16일 홈페이지에 "주한미국대사관은 7월 20일부터 학생 및 교환 방문자를 위한 비자(F, M, J) 등 일부 비이민 비자 발급 업무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3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