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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9일, 7일 연속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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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9일, 7일 연속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9일, 7일 연속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64.2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50.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16.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27.6%, 50.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9일, 7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LG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LG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9일, 7일 연속 순매수
    'LG전자'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9일, 7일 연속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 분기 기대 이상 - IBK투자증권, BUY(유지)
    07월 14일 IBK투자증권의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LG전자에 대해 "생각보다 높은 가전, TV 사업부 수익성. 가전의 제품믹스 개선으로 이전 전망치 대비 수익성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 TV는 마케팅 비용은 축소된 반면 On line 매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의 변동성이 예전 보다 낮아졌고, H&A 사업부와 HE 사업부의 영업이익으로도 충분히 목표주가 설명 가능. ROE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영업이익 규모 대비 여전히 저평가된 주가."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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