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 특수학교 설립 본격화…2023년 개교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칭)청주 특수학교 설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청주 특수학교 설립 본격화…2023년 개교 목표
    19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3년 3월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택지개발지구에 청주 특수학교를 개교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9천400여㎡의 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1만1천744㎡)의 건물을 지어 교실, 도서실, 심리안정실, 치료지원실, 시청각실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생태 관찰이나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도교육청은 오는 10월 17일까지 설계를 마친 뒤 시공업체를 선정, 내년 1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청주 특수학교는 청주의 또 다른 특수학교인 혜원학교의 유치원과 초등과정을 옮겨와 총 27학급(학생 150여명) 규모로 신설한다.

    혜원학교는 중·고등학교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차 대지 마"…공동주차장에 본드로 돌 붙인 이웃 '황당'

      공동 주차 공간을 사유화하기 위해 돌을 접착제로 바닥에 붙여 차량 통행을 막은 이웃 때문에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주차 막으려고 돌을 본드로 붙인 이웃의...

    2. 2

      27억이었는데 387억 됐다…금값 폭등에 황금박쥐 '대반전'

      국내 금 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전남 함평의 대표 조형물인 황금박쥐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27일 함평군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순금 3.75g(한 돈) 가격은 103만40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3. 3

      산불 났던 인왕산, 산책형 등산로로 재탄생…서대문구 복구 1차 완료

      2023년 봄 산불로 훼손됐던 인왕산 숲길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오를 수 있는 산책형 등산로로 재정비됐다. 서대문구가 산불 피해 복구와 함께 등산 환경 개선을 병행하며 인왕산 정비 1차 사업을 마무리했다.서대문구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