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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美공군기지서 미군 장병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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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 미군 공군기지에서 미군 장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미 공군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50분경 제8전투비행단 소속 미군 장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장병이 기숙사에 숨져있는 걸 부대원이 발견했다.

    미 공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망 장병의 신원은 가족에게만 알려지며 당분간 발표하지 않을 방침이다.

    미 공군은 숨진 장병은 한국인이 아니라며 미군 소속이라고 전했다. 미 공군 관계자는 "해당 장병의 이름과 연령, 계급, 성별 등을 밝히는 것은 현재로선 어렵다"며 "사망 원인도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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