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청 여성 화장실서 몰카 발견…남성 공무원이 설치 입력2020.07.21 11:48 수정2020.07.21 11: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 대덕구청 여성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용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1일 대덕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구청 별관 3층 여성 화장실에서 한 공무원이 카메라를 발견해 구와 경찰에 신고했다. 카메라는 구 소속 남성 공무원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공무원을 상대로 설치 목적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한 50대가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을 저질러 중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 "제주 학생은 좋겠네"…지역의사제로 고교 1곳당 2.5명 의대 간다 의대 모집 인원 확대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로 가장 수혜를 보는 곳은 제주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인재 전형이 있는 고등학교에서 지역의사제 전형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며 고교 1곳당 의대 진학 가능 인원... 3 이달의 편집상에 本紙 김경림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2일 ‘제292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 부문 수상자로 김경림 한국경제신문 기자(사진)를 선정했다.지난달 30일자 중동 여행기를 다룬한경 웨이브(Wave) 지면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