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를 통해 선장 A씨의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뗏목에 탄 5명을 모두 구조하고 고장 난 뗏목은 인근 인천 영종도로 예인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썰물 때 조개 채취를 하던 중 뗏목의 엔진이 고장 났다"며 "비가 와 기상이 좋지 않은 상황이어서 자칫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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