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울산에 호우경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24일 0시를 기해 울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울산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호우 │ 울산 │ 23일 20:00 │
    │ 경보 │ │ │
    ├─────┼──────────┼──────────┤
    │ 풍랑 │ 울산 앞바다 │ 24일 00:00 │
    │ 주의보 │ │ │
    └─────┴──────────┴──────────┘

    ※ 특보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status.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2. 2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3. 3

      정부,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직원 1213명 직접고용해라"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해 대규모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해 왔다는 판단에서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1213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