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원'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원'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차트 분석
    -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추세선으로 보면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프]세원 차트 분석
    '세원'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주체별 매매동향
    - 개인의 거래비중 크게 높음, 비중 92.8% (최근한달)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8.5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1.6만주를 순매도했다. 개인들 또한 9.0만주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 비중이 92.8%로 가장 높았고,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프]세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세원'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세원'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밥 안 먹어도 든든하다"던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