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음악상 심사위원에 박초롱·성기완 입력2020.07.23 09:57 수정2020.07.23 09: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코코믹스 음악상 심사위원으로 에이핑크의 박초롱과 영화음악 감독이자 전 3호선 버터플라이 리더 성기완이 위촉됐다. BIAF 코코믹스 음악상은 콘텐츠 기업 코코믹스의 후원으로 국제경쟁 작품 중 가장 음악이 뛰어난 작품에 주어지며, 상금은 200만원이다. 올해 BIAF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서동주, '우아함 물씬~' 방송인 서동주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MMAM(므아므, 박현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포토+] 솔비, '도도함 가득~' 가수 솔비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MMAM(므아므, 박현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포토+] 이정민, '우아한 미소' 방송인 이정민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MMAM(므아므, 박현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