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완주군, 휴가철 산림 불법행위 8월까지 집중 단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완주군, 휴가철 산림 불법행위 8월까지 집중 단속
    전북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24일 밝혔다.

    완주군은 휴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보호원 107명을 투입, 8월 말까지 미등록 야영장운영·불법 취사·쓰레기 투기·불법 산지 훼손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함께 심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산림보호원은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은 물론 임산물 불법 채취 단속과 산불 예방 활동도 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삼림은 한번 훼손되면 복원하는데 수십년이 걸리는 만큼 불법행위를 바로잡아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해 비철금속 공장 대형 화재…'폭발 위험' 물 대신 모래로 진화 [종합]

      경남 김해시의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소방 당국이 밤샘 진화에 나섰다.2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2분께 경남 김해시 생림면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2. 2

      담배연기에 찌푸린 상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경북 구미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말다툼 끝에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2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구미시 공단동에서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

    3. 3

      맨홀 뚜껑 밟았다가 차가 '벌러덩'…뚜껑 일부 열려있어 3명 부상

      경기 안산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열린 맨홀 뚜껑을 밟고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 탑승자 2명이 다쳤다.29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