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증가…누계 1천5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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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이후 18시간 만에 11명 늘어난 수치다.
강서구 요양시설에서 4명이 늘어나 총 20명이 됐다.
다른 신규 확진자는 송파구 사랑교회 1명, 강남구 V빌딩 1명, 강남구 K빌딩 1명, 관악구 사무실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2명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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