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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주년 보아 대표곡, 백현·볼빨간사춘기 등이 다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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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아워 빌러브드 보아'…클래식으로도 재탄생
    20주년 보아 대표곡, 백현·볼빨간사춘기 등이 다시 부른다
    다음 달 데뷔 20주년을 맞는 '아시아의 별' 보아(BoA)의 히트곡을 쟁쟁한 후배 아티스트들이 다시 부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인 SM스테이션을 통해 보아 2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 '아워 빌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아워 빌러브드 보아' 프로젝트에는 최근 솔로 가수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한 엑소 백현부터 인기 듀오 볼빨간사춘기와 그룹 레드벨벳, 미국 싱어송라이터 갤런트(Gallant) 등이 참여한다.

    백현은 '공중정원', 볼빨간사춘기는 '아틀란티스 소녀', 갤런트는 '온리 원', 레드벨벳은 '밀키 웨이'를 각각 다시 부른다.

    '나무'는 SM의 클래식 레이블 'SM 클래식스'가 재해석한다.

    보아는 14세이던 2000년 8월 1집 '아이디 : 피스 비'(ID:PEACE B)로 데뷔했다.

    이후 '넘버 원'(No.1),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 네임'(My name), '발렌티'(Valenti),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등을 히트시키며 정상의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지난 2001년 일본에 진출해 J팝 시장의 대형 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008년 미국 시장에도 발을 내딛는 등 K팝의 초기 해외 진출과 세계화에 개척자 역할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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