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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 베르베르 29일 랜선으로 한국 팬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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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기억', 내달 출간 앞둔 '심판'에 얽힌 이야기 전달
    교보문고 '낭만서점' 진행…독자 신청 받아 '4명 초대'
    교보문고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소설 전문 오디오 방송 '낭만서점'에서 베르베르와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신간 '죽음'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진=연합뉴스
    교보문고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소설 전문 오디오 방송 '낭만서점'에서 베르베르와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신간 '죽음'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진=연합뉴스
    프랑스 인기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최근 출간한 신간 '기억'과 다음달 출간을 앞둔 '심판'에 얽힌 이야기를 한국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한다.

    교보문고는 오는 29일 오후 5시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에서 베르베르와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터뷰는 허희, 허남웅 등 낭만서점 진행자들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독자들로부터 받은 질문이나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화상 인터뷰에 참여하고 싶은 독자들의 신청을 받아 총 4명을 인터뷰 스튜디오에 초대해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베르베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독자와의 만남이 요원한 요즘 화상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만 생중계는 지원하지 않는다. 베르베르와의 전체 인터뷰 영상은 교보문고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통해 8월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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