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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식 없이 바로 업무 들어간 이인영 신임 통일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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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는 이인영 장관. 사진=연합뉴스
    이달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는 이인영 장관. 사진=연합뉴스
    이인영 신임 통일부 장관이 27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통일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 장관이) 오늘 오후 2시에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취임식을 열지 않고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인영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23일 개최됐고, 청문회 다음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야당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보고서가 채택됐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45분 이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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