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2분기 영업이익 646억원…작년 동기 대비 9.2%↑ 입력2020.07.28 16:15 수정2020.07.28 1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에스원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4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5천59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순이익은 483억원으로 7.88% 늘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KPI 개선…“생산적 금융 강화”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 차원의 생산적 금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Hana One-IB 마켓 포럼’을 열었다.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해 핵심성과지표(KPI... 2 보험사, 판매 수수료 올리자…대리점 매출 2.5배 뛰었다 보험사들이 단기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경쟁적으로 판매 수수료를 늘리면서 법인보험대리점(GA) 실적은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GA 업권 매출은 최근 5년 새 두 배 넘... 3 신한금융, 미소재단에 1000억 출연 신한금융그룹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및 지방 취약계층을 상대로 진행하는 정책금융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