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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로 190개국 동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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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청춘기록' 3차 티저 영상 캡처
    /사진=tvN '청춘기록' 3차 티저 영상 캡처
    '청춘기록' 박보검, 박소담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는 30일 "'청춘기록'이 올 하반기 국내 tvN 첫 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및 영어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리는 드라마다.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기록이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작품이다.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주연을 맡았으며,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쓴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스타성을 지닌 배우들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방영 전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를 결정지으면서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과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의 기대치를 증명해내며 새로운 '핫' 콘텐츠 탄생을 예감케 한다.

    지난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잡은 히트작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청춘기록'까지 넷플릭스 공개가 확정되면서 팬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들이 잇달아 글로벌 OTT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해외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이끄는 리딩 컴퍼니 반열에 한발 다가섰다.

    팬엔터테인먼트는 향후에도 오리지널 판권을 확보한 웹툰과 소설의 드라마화 및 영화화를 통해 킬러 콘텐츠를 생산하고,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OTT 시장과 적극적으로 접촉하면서 사업 영역과 유통 채널을 다양화할 전망이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백꽃 필 무렵'에 이은 '청춘기록'의 넷플릭스 방영을 계기로 넷플릭스 같은 대형 OTT 기업과 더욱 견고한 레퍼런스를 축적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하고 다양한 국내외 OTT 기업과 다각도로 접촉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창출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팬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이래 약 60여 편의 드라마를 제작하며 '드라마 명가'로서 안정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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