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심각' 이라크 신규확진 하루 최다 3천346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19 심각' 이라크 신규확진 하루 최다 3천346명
    이라크 보건부는 31일(현지시간)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누적 확진자가 12만4천609명으로 하루 사이 3천346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3천명을 넘기는 올해 2월 발병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에 70명 추가되면서 총 4천741명이 됐다.

    이라크는 최근 중동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국가로 꼽힌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26일 2천459명, 27일 2천553명, 28일 2천747명, 29일 2천968명, 30일 2천963명 등으로 꾸준히 늘었다.

    이라크에서는 지금까지 한국인 파견 근로자 3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한국 정부에 따르면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한국시간으로 31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추가 귀국한 근로자 72명 가운데 31명이 코로나19 증상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용감한 국민 지지"…트럼프 이어 美 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연일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용감한 이란 국민"이라며 지지 뜻을 나타냈다.10일(현지시간) 루비오 국무장관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은 용감...

    2. 2

      그린란드 정당 대표들 "미국인도, 덴마크인도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 의사를 재차 밝힌 가운데 그린란드 정당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배를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이날 AFP 통신에 따르면 그린란드 원내 5개 정당 대표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3. 3

      일본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엄청 몰려가는데 어쩌나

      일본에 방문하는 여행객의 비용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호텔이나 여관 투숙자에게 숙박세를 부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면서다.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올해 중 숙박세를 신설할 예정인 일본 지자체는 약 30곳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