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인주면 밀두천 범람 위기…주민 대피령 입력2020.08.03 13:58 수정2020.08.03 1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 아산시는 3일 인주면 밀두천 범람 위기에 따라 밀두 1·2리 주민들에게 인주중학교 등 고지대로 즉시 대피하라는 안전문자 등을 보냈다. 아산에는 이날 오전 8시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금강 홍수통제소는 이날 오후 1시30분을 기해 아산시 곡교천(충무교)에도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새 인물로 지선 파격공천하겠다"…오세훈 겨냥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새 인물들로 파격적인 공천 혁신을 시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지지율 정체 이유에 대해 당 지도부가 외연 확장에 나서지 않고 있... 2 李대통령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靑 시무식서 공직자 역할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참석 행사다.이 대통령은 시무식에서 '청와대 국정운영 ... 3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보수가 과거의 보수가 아니라 따뜻한 보수, 어렵지 않은 보수가 돼야 하고 미래를 향한 보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