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도 '불법 폐기물 제로화' 도전…점검 강화·주민신고 활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도 '불법 폐기물 제로화' 도전…점검 강화·주민신고 활용
    경남도는 불법 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을 수립해 '불법 폐기물 제로화'에 도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달부터 9월 말까지 불법 폐기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해 관리를 강화하고, 위법사항을 단속할 방침이다.

    또 담당 사무관을 관리책임관으로 지정해 폐기물 발생 및 처리 상황을 관리하고 폐기물로 인한 2차 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신고포상금제와 환경오염 신문고를 활용해 주민 신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도내 불법 폐기물은 7개 시군 17개소에 3만4천810t 발생했다.

    김태수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불법 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 수립을 통해 도내 발생하는 불법 폐기물을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앞으로 나주시 특산품은 에너지"…나주시 에너지 밸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전남 '에너지밸리'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나주시가 1443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구축해온 나주 에너지밸리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는 평가...

    2. 2

      안규백 장관, 사우디 방문…세계방산전시회 참석·국방장관 회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국방부가 5일 밝혔다.안 장관은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제3회 사우디 세계방산전시회(WDS)'에 참석할 예정이다...

    3. 3

      "北, '오징어게임'·BTS 보면 공개 처형…학생도 사형식 참석 강요"

      한국의 콘텐츠를 소비한 북한 주민들이 공개 처형을 당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15~25세 사이의 탈북민 25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탈북민들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