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이 발견된 곳은 실종 지점에서 8.3㎞ 떨어진 하류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구조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인력 130명과 충북지방경찰청 헬기, 드론 등을 투입해 실종지점 주변을 수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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