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진천서 급류 휩쓸린 60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충북 진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60대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4분께 진천군 문백면 봉죽교 부근에서 하천에 빠져 실종된 A(62)씨가 이날 오후 4시께 청주시 오창읍 성암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실종 지점에서 8.3㎞ 떨어진 하류다.

A 씨는 1t 화물차에 타고 물이 불어난 논을 살피다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구조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인력 130명과 충북지방경찰청 헬기, 드론 등을 투입해 실종지점 주변을 수색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