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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52주 신고가 경신, 대규모 현금을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 기대 - 하나금융투자,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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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52주 신고가 경신, 대규모 현금을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 기대 - 하나금융투자, Buy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대규모 현금을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가능성 기대 - 하나금융투자, Buy
    08월 04일 하나금융투자의 최정욱,강승원 애널리스트는 LG에 대해 "LG의 현금 활용 방법에 시장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1) 투 자를 통한 NAV 확대 또는 2) 배당을 통한 주주 환원의 두가지 방식 모두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 LG는 투자형지주 회사는 아니지만 투자 재원이 확보된 만큼 전향적인 태도 변화 가 기대되는데 최근 LG의 행보를 고려시 사업 포트폴리오 확 장이 예상되는 곳은 단연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분야. CVC의 제한적 보유가 가능해짐에 따라 펀드투자→직접투자→인수합 병 과정을 통해 비교적 안전한 방식으로 국내외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지난 3년 간 LG의 DPS는 꾸준한 우상향 기조를 보여왔는데 최대주주의 상속세 재원 마련 이슈도 있는 만큼 배당 확대의 명분과 유인 은 충분한 상황. 구광모 회장의 연간 상속세 납부 규모 등을 고려시 올해 DPS는 적어도 약 250원 이상 상향 가능"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4,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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