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기업 판로지원'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입력2020.08.05 10:03 수정2020.08.05 1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금천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4일 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화상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상담회에는 관내 6개 기업이 참여해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 등 외국 바이어들과 상담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마케팅 수요가 늘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