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내년 7월까지로, 해당 기간 쌍방울이 제작한 마스크는 지오영의 직거래 약국인 1만4천여곳에 공급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쌍방울 총매출액의 7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앞서 쌍방울은 지난 6월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스크 생산사업에 뛰어든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