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 김소현, 수재민 돕기에 2천만원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소현, 수재민 돕기에 2천만원 기부
    배우 김소현(21)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는 데 써달라며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5일 밝혔다.

    앞서 개그맨 유재석, 배우 유인나, 가수 장윤정, 배우 송중기 등도 폭우 피해 돕기에 힘을 보태는 등 스타들의 성금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해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그래도 학교는 봐야"…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학벌 반영'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중 7명은 지원자의 출신 학교를 고려해 채용을 결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재단법인 교육의봄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 인사 담당자 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에서의 출신학...

    2. 2

      [속보] 조사단 "쿠팡 인증체계 관리에 문제…지능적 공격 아냐"

      조사단 "쿠팡 인증체계 관리에 문제…지능적 공격 아냐"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속보] '중처법 1호' 채석장 붕괴 삼표 정도원 회장 1심 무죄

      2022년 1월 발생한 경기 양주시 채석장 토사붕괴 사고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영은)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