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 영국 모빌리티 기업과 UAM 인프라 조성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 영국 모빌리티 기업과 UAM 인프라 조성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영국 모빌리티 기업 '어반에어포트(Urban-Air Port)'와 손잡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어반에어포트와 협력해 개인비행체(PAV)의 이착륙뿐 아니라 충전과 유지보수도 가능한 UAM 전용 공항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의 코번트리 등 2개 도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상태다.

    파멜라 콘 현대차 UAM사업부 글로벌 전략·총괄 상무는 "비행체에만 관심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인프라 조성도 항공 교통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며 "영국 기업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초 CES에서 UAM 사업 청사진을 제시하며 우버와 손잡고 만든 PAV를 공개하는 등 목적기반 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거점(Hub)이 연결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온라인 쇼핑 270조 시대 열렸다…'K열풍' 타고 역직구도 3조 돌파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272조원을 돌파했다. 배달서비스와 온라인 장보기, 전기차 수요 증가가 거래액을 끌어올렸다. K푸드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해외 직접 판매액도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2일 국가데이터처...

    2. 2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 '13조' 뚫었다…목표치 23% 초과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91억7000만달러(약 13조2000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당초 수립했던 목표액 74억5000만달러를 23% 상회한 수치다...

    3. 3

      '1조 클럽' 헤지스, 중국 상하이 '명품 심장부' 뚫었다

      LF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첫 해외 플래그십 매장 거점으로 중국 상하이를 택했다. 지난해 헤지스의 연 매출이 1조원을 첫 돌파한 가운데, 이 중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인 중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