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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대부분 지역서 비…풍랑·강풍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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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6일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도에는 7일까지 이틀간 50∼100㎜, 그외 많은 곳에서 15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평안도와 황해도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과 신의주, 남포, 청진, 나선, 혜산, 함흥, 강계, 평성, 사리원, 해주, 원산, 개성 등 주요 도시에서 비 소식이 있겠다고 보도했다.

    해상에는 강풍 및 풍랑 경보가 내려졌다.

    동해에서는 남동풍이 15∼20m로 강하게 불고, 파도는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다.

    황해남도 해상에서는 남서풍이 10∼15m로 강하게 불 전망이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림, 30, 30
    ▲ 중강 : 흐림, 31, 30
    ▲ 해주 : 흐림, 30, 30
    ▲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31, 8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32, 80
    ▲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25, 7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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