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흐리고 오후 한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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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입추'(立秋)인 7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비 소식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8일까지 함경남도 남부와 황해도에 10∼50㎜, 평안도와 함경도에 5∼3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조선중앙방송은 청진, 나선, 해주, 개성, 원산, 함흥, 청진 등 주요 도시에서 흐린 가운데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30, 60
▲ 중강 : 구름 많고 한때 비, 31, 60
▲ 해주 : 흐림, 26, 30
▲ 개성 : 흐림, 27, 30
▲ 함흥 : 구름 많음, 30, 20
▲ 청진 : 구름 많고 한때 비, 28, 60
/연합뉴스
8일까지 함경남도 남부와 황해도에 10∼50㎜, 평안도와 함경도에 5∼3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조선중앙방송은 청진, 나선, 해주, 개성, 원산, 함흥, 청진 등 주요 도시에서 흐린 가운데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30, 60
▲ 중강 : 구름 많고 한때 비, 31, 60
▲ 해주 : 흐림, 26, 30
▲ 개성 : 흐림, 27, 30
▲ 함흥 : 구름 많음, 30, 20
▲ 청진 : 구름 많고 한때 비, 28, 6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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