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머리·클레이스터르스, 올해 US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머리·클레이스터르스, 올해 US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앤디 머리(33·영국)와 킴 클레이스터르스(37·벨기에)가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본선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7일 올해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나오는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 단식에 8명씩 초청을 받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역시 머리와 클레이스터르스다.

    머리는 2012년 이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클레이스터르스는 2005년과 2009년, 2010년 등 세 번이나 US오픈 여자 단식을 제패했다.

    2012년 은퇴했다가 약 7년 반 만에 현역에 복귀한 클레이스터르스는 2012년 이후 8년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코트를 다시 밟게 됐다.

    머리·클레이스터르스, 올해 US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는 31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2주간 진행된다.

    남자 단식에서는 서배스천 코르다(미국)도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코르다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제시카 코르다, 넬리 코르다의 남동생이다.

    이들의 아버지는 1998년 호주오픈 남자 단식 챔피언 페트르 코르다(체코)다.

    어머니 레지나 라츠르토바 역시 체코에서 테니스 선수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돌격대장(Charging Captain)이 공식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상륙했습니다. 이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올해 일요일(최종라운드)마다 우리는 이 이름을 아주 자주 부르게 될 것입니...

    2. 2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피겨 신동’으로 불리며 한국 남자 피겨의 개척자 역할을 해온 차준환(사진)이 이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메달’이라는 ...

    3. 3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시즌 초반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처음이라 자신감이 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해서 우승까지 달리고 싶어요.”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