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밤에도 충청·영호남 지역 강한 비…중부지방 비는 내일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밤에도 충청·영호남 지역 강한 비…중부지방 비는 내일부터
    7일 밤에는 충청도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8일 오후부터 9일까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겠다.

    7일 오후 현재 전남과 전북 남부, 경남, 경북 남부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충청 남부와 강원 남부, 전북 북부, 경북 북부, 제주도에는 5mm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충청도와 남부 지방에는 8일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2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중부 지방은 8일 오후부터 9일 사이에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구름대의 북상이 다소 늦어지면서 호우 예비특보가 전국적으로 연장됐다.

    이날 오후로 예정됐던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의 호우 예비특보는 이날 밤으로,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의 호우 예비특보는 이날 밤에서 8일 낮으로 각각 늦춰졌다.

    현재 호우경보가 내린 지역은 대구·광주·경남·경북·전남·전북 일부 지역이다.

    호우주의보는 세종·울산·부산·대전·경남·경북·전남·충북·충남·전북 일부 지역에 발령된 상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날씨] 내일도 비 계속…충청도·남부지방 최대 250㎜ 이상

      토요일인 8일은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강원남부·충청도·남부지방(경남 남해안 제외) 80∼150㎜(많은 곳 ...

    2. 2

      고기압 힘 못쓰니 주저앉은 장마전선…52일간 물폭탄

      ‘7월 장마 후 8월 무더위’라는 기상학 공식이 폐기될 처지에 놓였다. 지난 6월 24일부터 중부지역에 내린 장맛비는 오는 14일까지 52일간 이어져 ‘역대 최장’ 기록을 ...

    3. 3

      8일 날씨 : 장맛비 속 돌풍·번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 20~25도, 낮 최고 24~29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