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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길리어드와 맞손…"렘데시비르 제조 다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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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지난달 1일부터 공급했다. 렘데시비르는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게 투약될 예정이다/사진제공=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지난달 1일부터 공급했다. 렘데시비르는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게 투약될 예정이다/사진제공=분당서울대학교병원
    미국 제약사인 화이자가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다년간의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길리어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를 제조하기 위해 미국 캔자스 공장을 이용한다.

    렘데시비르는 덱사메타손과 함께 공식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을 치유할 능력을 보여준 약물 2종 중 하나다.

    앞서 길리어드는 전날 자사의 의약품 제조망이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40개 이상의 회사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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