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틀 동안 담양 388㎜·광주 350㎜…"폭우 9일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틀 동안 담양 388㎜·광주 350㎜…"폭우 9일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연일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전날부터 누적 강수량은 오전 6시 30분 현재 담양 388.5㎜, 곡성 옥과 375㎜, 장성 368.5㎜, 화순 북면 355.5㎜, 광주 남구 350㎜ 등이다.

    전날 자정부터 이날 오전 1시까지 시간당 강수량은 담양 봉산 87㎜, 남구 81.5㎜ 등을 기록했다.

    광주와 전남 내륙 곳곳에서 시간당 20∼60㎜의 비가 내리고 있다.

    현재 광주와 영광·함평·장성·화순·나주·순천·구례·곡성·담양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무안·장흥·신안·목포·영암·광양·보성, 흑산도·홍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비는 9일까지 50∼150㎜, 많은 곳은 250㎜ 이상 내리겠다.

    8일 아침에는 영광·함평·신안 등 서해안, 오전에는 광주와 장성·화순·나주·담양·구례·곡성·순천 등 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초속 8∼16m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9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새해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3일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8.2도 △수원 -11.9도 △춘천 -13.6도 △강릉 -5.0도 △청주 -8.5도 △대전 ...

    2. 2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버지는 무능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꿈만 컸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늘 노력할 의무가 있어.” 쫄쫄 굶는 아내와 네 명의 아이 앞에서 아버지는 ...

    3. 3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