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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폭우로 천변주차장·도로·공원탐방로 등 출입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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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폭우로 천변주차장·도로·공원탐방로 등 출입통제
    밤사이 전북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천변 주차장과 도로, 국립공원 탐방로 대부분이 통제되고 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하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현재 도내 천변 주차장 8곳을 통제하고 있다.

    전주 남부시장 천변주차장, 정읍 천변주차장, 남원 요천주차장, 김제 원평주차장, 장수 장계천 둔치 주차장, 순창 경천 주차장 등이다.

    다리 밑 도로(언더패스) 14곳도 막혔다.

    통제된 곳은 전주천 다가교, 진북교, 서신교, 백제교, 추천대교(왼쪽), 전주철교, 삼천 우림교, 이동교, 효자다리, 마전교, 만경강 하리교, 삼례교, 삼산철교, 만경대교 왼쪽 도로다.

    지리산, 내장산, 덕유산, 변산반도 등 국립공원 4곳을 비롯해 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등 도립공원 6곳, 장안산과 강천산 등 군립공원 2곳의 탐방로 122개 노선도 출입이 금지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차량 침수 우려가 큰 만큼 물이 불어난 천변 인근에는 주차를 삼가해 달라"며 "비의 양에 따라 지하차도 등 추가 통제 구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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