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안 등 충남 6곳 호우주의보…논산 등 9곳 호우주의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8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충남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논산 등 9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호우 │논산ㆍ부여ㆍ서천ㆍ금│ 7일 09:00 │
    │ 주의보 │ 산 │ │
    │ ├──────────┼──────────┤
    │ │공주ㆍ보령ㆍ홍성ㆍ계│ 7일 15:00 │
    │ │ 룡ㆍ청양 │ │
    │ ├──────────┼──────────┤
    │ │천안ㆍ아산ㆍ서산ㆍ당│ 8일 13:30 │
    │ │ 진ㆍ예산ㆍ태안 │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경기 안산시 반달섬의 한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구조됐다.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

    2. 2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충북 단양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명절 전 나타나 365만원을 기부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

    3. 3

      주행 중 갑자기 파손된 앞 유리에…배우자 사망 '날벼락'

      경기 안성시에서 달리던 차량 앞 유리가 미상의 물체에 파손되면서 50대 탑승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께 안성시 금광면에서 "미상의 물체가 차량에 날아들어 동승자가 크게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