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3명 늘어…누계 1675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9일 서울시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늘어 총 167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접촉 관련 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기타 8명, 경로 확인 중 1명 등이다.

    해외접촉과 경로 확인 중을 제외한 10명은 모두 지역 발생이다.

    누적 확진자 1675명 중 1515명은 퇴원했다. 147명은 격리 치료 중이다.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는 13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확인된 스텔스바이러스…무증상 환자 바이러스양, 유증상과 비슷

      증상이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몸 속 바이러스 양이 증상을 호소하는 유증상 환자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리없이 강한 '스텔스바이러스'라는 별명이 붙은 이 질환의...

    2. 2

      고양 교회발 코로나19 감염 지역 공동체로 확산

      9일 경기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60대 여성 A씨(고양시 116번 환자)가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원봉사센터 매니저인 A씨는 지난 6일 주민자치위원인 60대 B씨(고양시 108번 ...

    3. 3

      [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36명…교회감염 여파 지속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대를 기록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