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긴어게인 코리아’ 크러쉬, 10일 `하루의 끝`-`그대 내품에` 음원 발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긴어게인 코리아’ 크러쉬, 10일 `하루의 끝`-`그대 내품에` 음원 발매


    가수 크러쉬가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마지막까지 감성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크러쉬는 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최종화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펼쳤다.

    방송 후 크러쉬는 “제 음악적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고 무엇보다 같이 고생해준 멤버들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러쉬는 故 종현의 ‘하루의 끝’으로 포문을 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에 깊은 위로를 던지는 크러쉬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감동을 선사했다.

    ‘덕분에 버스킹’에는 코로나19의 영웅들을 관객으로 초대했다. 크러쉬는 정승환과 비의 ‘I DO(아이 두)’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뒤 이하이와 스티비 원더의 ‘Ribbon In The Sky(리본 인 더 스카이)’, 단체곡으로 비와이의 ‘Day Day(데이 데이)’를 불렀다.

    이어진 저녁 버스킹은 ‘드라이브 인 버스킹’으로 진행됐다. 크러쉬는 적재와 함께 그의 노래인 ‘잘 지내’ 무대를 꾸몄고,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열창했다. 또 악동뮤지션 이수현, 헨리, 정승환과 하울, 제이의 ‘Perhaps Love(퍼햅스 러브), 멤버들과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부르며 마지막까지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크러쉬는 “‘비긴어게인 코리아’는 청춘의 박물관이다. 내 아픔이나 슬픔 등이 적나라하게 나왔다. 저의 20대 끝자락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담았다”며 그간의 여정을 추억했다.

    ‘비긴어게인 코리아’를 통해 크러쉬는 버스킹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르 불문 감성 아티스트로 활약했다. 솔로부터 듀엣, 트리오 콜라보까지 섭렵하며 ‘라이브 맛집’의 위엄을 자랑했다. 특히 콜라보 무대에서 보이는 멜로 눈빛은 듣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더하며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크러쉬는 ‘비긴어게인 코리아’ OST 중 故 종현의 ‘하루의 끝’과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 음원을 10일 정오 발매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공단열 기술에 집중해 온 글로벌 보온병 전문 브랜드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텀블러와 보온 도시락, 유아용 빨대컵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프라이팬을 비롯한 키친웨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써모스는 휴대성을 강화한 ‘캐리 핸들 텀블러’를 선보였다. 마개에 일체형으로 고정된 스크류 타입 핸들은 편리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대용량으로 장시간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지원한다. 마개에 ‘이지 오픈 마개링’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없이 손쉽게 열 수 있으며, 스마트 패킹을 적용해 마개 내부에 맺힌 물방울이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한다.식기세척기 사용이 보편화된 환경을 고려해 본체와 구성품 모두 식기세척기 이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밀착력이 뛰어난 특수 도장과 견고한 재질을 적용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써모스는 앞으로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