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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김해박물관, '영남의 지석묘 사회'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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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김해박물관, '영남의 지석묘 사회' 심포지엄 개최
    국립김해박물관은 2020년 가야학술제전 두 번째 심포지엄으로 '영남의 지석묘 사회'를 오는 14일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가야 선주민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영남지역 지석묘의 기원과 출현, 사회상, 변한(弁韓)으로의 전개 양상 등을 논의한다.

    '영남지역 지석묘의 기원과 출현', '영남지역 지석묘 문화의 변화와 사회상', '김해지역 지석묘 사회', '고(古)대산만 지석묘 사회와 다호리 집단' 등 4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https://gimhae.museum.go.kr)에서 12일까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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