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역 호우특보…오전까지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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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지역에는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간밤에 70∼80㎜의 많은 비가 내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경기지역에는 안성, 용인, 평택, 양주에 호우경보가, 나머지 27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이날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포천 85㎜, 연천 72㎜, 김포 70㎜, 광명 57㎜, 시흥 50㎜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경기남부 지역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경기남부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이다.
다만, 기상청은 오후부터 강우 강도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폭우로 인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이날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포천 85㎜, 연천 72㎜, 김포 70㎜, 광명 57㎜, 시흥 50㎜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경기남부 지역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경기남부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이다.
다만, 기상청은 오후부터 강우 강도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폭우로 인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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