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한강서 여성 시신 발견…"의암호 사고와 무관" 입력2020.08.11 14:33 수정2020.08.11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10시 25분께 경기 남양주시와 하남시 사이 한강에서 물에 떠 있는 시신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의암댐 실종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신원을 특정할만한 단서가 없어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해 비철금속 공장 대형 화재…'폭발 위험' 물 대신 모래로 진화 [종합] 경남 김해시의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소방 당국이 밤샘 진화에 나섰다.29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2분께 경남 김해시 생림면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2 담배연기에 찌푸린 상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경북 구미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말다툼 끝에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2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구미시 공단동에서 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 3 맨홀 뚜껑 밟았다가 차가 '벌러덩'…뚜껑 일부 열려있어 3명 부상 경기 안산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열린 맨홀 뚜껑을 밟고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 탑승자 2명이 다쳤다.29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