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동의대, 등록금 10% 코로나 특별장학금 추가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월 재학생 1인당 10만원 지급 이어 두 번째 지원
    부산 동의대, 등록금 10% 코로나 특별장학금 추가 지급
    동의대는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하는 학생소통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추가 특별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소통위는 지난 6월 지급한 특별장학금 10만원을 포함해 1학기 실제 부담 등록금의 10%를 특별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대상은 올해 1학기 성적이 부여된 학생이다.

    2학기 등록금 고지서에 감면 처리된다.

    지급 대상자 중 졸업예정자 등 고지 감면이 어려운 학생은 개인별 계좌로 받는다.

    이철균 학생복지처장은 "코로나19 특별장학금에 32억원 규모 재원이 소요된다"며 "긴축 예산편성과 발전기금 등으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의대는 1학기 학부 재학생 1인당 특별장학금 1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규리·이하늘 곱창집서 춤 췄다가…구청 단속 당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구청 단속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아 팬들과 함께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고 DJ...

    2. 2

      정원 꽃 꺾어주던 자상한 남편…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

      업무 중 쓰러진 60대 가장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이원희(66) 씨가 뇌사 ...

    3. 3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

      [속보] 尹측,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무기징역 판결에 항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