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관계자는 “난방기, 냉방기와 함께 LG 실링팬을 사용하면 팬이 없을 때보다 각각 25%, 19% 빠르게 설정 온도에 도달한다”고 설명했다. 전력소비량도 난방기, 냉방기만 사용할 때(2시간 가동 기준)보다 각각 13%, 8% 줄어든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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