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업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업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최근 전국적으로 지속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복구하고 수재민을 돕기 위해 건설업계가 힘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공동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0 수해 이웃 돕기’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폭우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확산 방지와 이재민의 경제적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에 잘 전달돼 실의에 빠져 있는 수재민들이 조속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는 이날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 ‘건설현장 수해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했다.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건설현장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정부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출입銀, 집중호우 피해 국민의 생필품 구입위해 1억원 성금

      한국수출입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은이 이날 전달한 성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이재민 구호물품&nbs...

    2. 2

      CJ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CJ그룹(회장 이재현·사진)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수재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3. 3

      한국타이어, 대전·충남에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한국타이어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충남 지역의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전달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침수가구 및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