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낙연 "의협 집단휴진, 국민 동의 어려워…자제하고 대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낙연 "의협 집단휴진, 국민 동의 어려워…자제하고 대화"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이낙연 후보는 13일 "대한의사협회는 집단행동을 자제하고 대화에 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의협이 의료인력 확대에 반대해 정부와의 대화도 거부하며 집단휴진한다는 것은 국민 동의를 얻기 어렵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이 후보는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별 의료격차 완화를 위해서는 의료인력의 중장기적 확대가 불가피하고, 그것은 코로나19에 대처하며 국민들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정원 확대 몫을 공공성 높은 전공에 우선 배분할 계획이고, 늘어난 의료인력은 국가방역체계와 공공의료시스템 강화에 집중 활용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28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을 애초 예정된 오는 5월 9일에서 한두 달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

    2. 2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미국이 국무부 매뉴얼에 단기상용(B-1) 비자 입국자의 활동 항목 중 '전문 트레이너' 항목을 신설했다. 미국 내 한국 기업 공장 설립 프로젝트에서 장비나 생산공정 기술자 외 직원들의 B-1비자와 무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