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역삼동 사무실-경기 광주시 일가족 연관성 확인…총 9명" 입력2020.08.13 14:15 수정2020.08.13 14: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재 2초면 감지"…대구, 원팀으로 AI혁신 대구에 소재한 폐쇄회로TV(CCTV) 및 방송음향 장비 전문기업 진명아이앤씨가 대구시, 경북대 등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특수센서 등에 기반한 화재 및 재난안전 기술 개발에 나선다.9일 대구시와 경북대 등에 따르... 2 만덕동서 해운대까지 '10분'…부산 도심 고속화도로 개통 만성적인 차량 정체 구간으로 악명 높은 부산 수영강변대로의 혼잡을 해소할 북구 만덕동~해운대 센팀시티 간 도심 지하차도(사진)가 개통됐다. 종전에는 40분 넘게 걸리던 이 구간이 10분대로 단축되면서 도심 차량 흐름... 3 경북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문 연다 경상북도가 가상융합기술(XR)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에 본격 나섰다.도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광역 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조성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