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수해현장 복구 활동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수해현장 복구 활동 나서
    현대엘리베이
    터 임직원들이 13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시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

    회사 임직원들은 이날 충주시 엄정면 행정마을과 주동마을을 찾아 포크레인과 덤프 트럭을 동원해 산사태로 쓸려 내려온 토사와 쓰러진 수목을 제거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청북도와 충주시에는 각각 1억5000만원씩 총 3억원 상당의 재해구호물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호우로 충청북도에서는 농경지 2800ha(헥타르)가 물에 잠기고 주택 829곳이 물에 잠겼다. 충주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는 “유래 없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충청북도와 충주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정은 "승강기도 '모빌리티'…충주를 혁신기지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충주 시대 개막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현 회장은 8일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현대엘리베이터 신공장 착공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본사와 공장 이전을 통해 근본적인 ...

    2. 2

      현정은 회장 "충주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대 열겠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충주 시대 개막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현 회장은 8일 충주 제5일...

    3. 3

      현대엘리베이터, 상한가 근접…무상증자·주식소각 호재

      현대엘리베이터가 무상증자와 주식 소각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20%대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후 2시18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보다 1만5400원(27.02%) 급등한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