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호영 '4대강 끝장토론' 제안에 與양이원영 "내가 나서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호영 '4대강 끝장토론' 제안에 與양이원영 "내가 나서겠다"
    환경운동연합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이 14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제안한 '4대강 끝장토론'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끝장토론 제안을 환영한다.

    초선 의원이지만 내가 나서겠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4대강 보는 홍수 예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미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밝혀졌고 여러 전문가의 의견도 일치한다"며 "홍수 피해로 온 나라가 힘든 상황에서 이런 가짜뉴스로 국민을 분열시켜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대강 보가 홍수를 예방한다는 가짜뉴스로 국민을 호도하면서 정쟁을 만드니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며 "초선의원이라 거절하지 말고 끝장토론에 초대해달라. 주 원내대표와 토론하며 4대강 사업의 진실을 국민께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주호영 '4대강 끝장토론' 제안에 與양이원영 "내가 나서겠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4대강이 홍수를 키웠다는 사람을 내게 데려와 달라"며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1:1 끝장토론을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당 지도부 제정신인가" 비난에…이성윤 "전준철 유능" 엄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차 종합특검 후보였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을 받지 못한 전준철 변호사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이 일어난 점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소신 있고 유능한 검사였다는 점도...

    2. 2

      여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에 한목소리 응원…"땀과 꿈의 결실 맺길"

      여야는 7일(한국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

    3. 3

      국민의힘 "새 당명 3·1절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