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TCC스틸'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CC스틸'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차트 분석
    -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추세선으로 보면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프]TCC스틸 차트 분석
    'TCC스틸'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 Valuation
    - 전일 종가 기준 PER 마이너스, PBR 0.6배
    당기순이익 적자로 인해 이 종목의 PER는 마이너스이고, PBR은 0.6배이다. PER는 마이너스라서 철강및금속업종의 평균 PER -32.6배 대비 -2293.0배 낮은 수준이고, PBR은 철강및금속업종의 평균 PBR 0.7배 대비 -0.1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상위 41%에 위치한다.
    현재 이 종목은 PBR이 1 보다 작아서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못 미치고 있으니 회사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표]TCC스틸 Valuation
    'TCC스틸' 52주 신고가 경신, 단기·중기 이평선 정배열로 상승세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워시 공포'에 코스피, 장중 5000선 아래로…매도 사이드카 발동 [종합]

      코스피지수가 2일 장중 5000선 밑으로 후퇴했다.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상대적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영향으로 해석된다.이날 오후 1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07포인트(5.53%) 내린 4935.29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낮 12시31분12초쯤 코스피200 선물가격 하락으로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정지시켰다.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매파' 인사로 분류되는 워시 전 Fed 이사를 차기 Fed 의장 후보로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워시 전 이사를 Fed 의장 후보로 지명하자 지난 주말 글로벌 자산 시장은 일제히 급락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0.94% 하락했고, S&P500과 다우존스지수도 각각 0.43%와 0.36%씩 내렸다.상대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은값도 떨어졌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같은 날 국제 금 가격은 하루 만에 11.38% 급락했고, 은 가격은 31.37% 폭락했다. 비트코인 역시 9개월 만에 7만달러 선까지 떨어졌다.이는 워시 전 이사의 지명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화하면서 자산시장에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3조97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2조1170억원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2. 2

      [마켓PRO] 서학개미, 마이크론 5% 하락에 '매수 기회' 판단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티커 MU)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엔비디아(NVDA)는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MU, ‘프로셰어즈 은 2배’(AGQ), 알파벳A(GOOGL)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고수들은 뉴욕증시가 ‘워시 쇼크’로 출렁이자 마이크론과 은(銀) ETF 등 낙폭이 큰 주도주 매수 기회로 활용했다. 이날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새로운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금리인하에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란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다.마감가 기준 MU는 414.88달러로 하루 전 거래일보다 4.8% 내렸다. 서학개미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AGQ은 160.15달러로 59.91% 하락했다. 은 선물 가격은 3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ME)에서 35.3% 급락했다.고수들이 세 번째로 많이 산 GOOGL은 0.07% 약세로 상대적으로 선방했다.반대로 뉴욕증시에서 같은 날 서학개미 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NVDA, ‘디렉시온 마이크로소프트 하루 2배’(MSFU), 엑손모빌(XOM) 순이었다. 세 종목 주가는 각각 이전 거래일 대비 -0.72%, -1.17%, 0.63% 변동해 마감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3. 3

      [마켓PRO] '워시 쇼크' 증시…고수들 선택은 SK하이닉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2일 오전 급락장에서 SK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삼양식품은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직후부터 오전 10시까지 국내 증시에서 SK하이닉스, 엘앤에프, 효성중공업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이날 증시는 미국 정부가 차기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한 여파로 높은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신임 의장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고수들이 이날 오전 10시 현재 가장 많이 순매수한 SK하이닉스는 88만5000원으로 이전 거래일보다 2.64% 내렸고, 이후로도 낙폭을 빠르게 키우는 모습이다. 지난주 뉴욕증시의 하락과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도 부담으로 작용했다.투자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엘앤에프는 12만9800원으로 2.77% 상승했다. 다음으로 많이 사들인 효성중공업은 6.49% 약세다.같은 시간 고수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하고 있는 종목은 삼양식품, 삼성전기, 미코 순이다. 주가는 각각 직전 거래일 대비 -2.8%, 7.35%, 4.34% 변동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